일요일이라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
티비에 나오는 외국 집...그 모양 그대로 입니다.
지하와 1층, 2층이 있고 뒤에는 정원이 있고, 차고가 있는...
집 앞의 길이예요.
길도 어찌나 동화 같은지 ㅎㅎ
5분정도 걸어가니 이런 교회가 보입니다.
줄이 있네요?
왜냐고요? 오늘은 바로 무료 급식의 날! ㅎㅎ
이런 햄도 주고요.
스트로베리 시럽도 주고...
결국 이렇게 해서 먹는거죠.
맛 좋던데요?
우리 홈스테이 패밀리입니다.
존 와프와, 마가렛 와프, 그리고 2층에 워킹홀리데이로 온 학생.
한국에서 교회는 안다니지만 이 동네의 특별한 축제기간이라 교회구경을 잘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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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up 2009/07/14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믹 기내식보다 훌륭하다!!
ㅋㅋㅋ 추억의 코스믹...다시 타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