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일상입니다.
캐나다나 미국의 홈타운 주변은 온통 공원이라, 그냥 공원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래서 저렇게 강아지 끌고 산책 다니는것도 일상이죠.


정말 거의 모든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데,
저렇게 무섭게 생긴 (전 강아지가 무서워요 >.<) 녀석들이 상당히 많은것이 한가지 불안함이랄까요;;


그래서 이렇게 다른 사람 집에 들어가기전에 표지판을 잘 읽어봐야 합니다.


Beware of Dog!
그야말로 개 조심이죠!
무서운 개 키우는 집에는 여지없이 저 간판이 붙어있는데요.


헉...
어떤 집의 간판을 보니, Beware of wife -_-;;
잘못 읽었나 해서 다시 자세히 봤더니...
The Dog's is OK 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_-;;

ㅋㅋ 저 집에 사는 남편과 부인분은 누구실까요.
들어가서 구경이라도 해 보고 싶었으나, 강아지 보다도 무섭다는 와이프분이 무서워서 ㅎㅎ

참 재밌게 사시는 분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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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라미 2009/10/12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나같은 여자가 살고있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좀많이 하고 오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