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는 호주의 XXXX 포엑스 비어의 짭퉁이 아닌가 했는데,
멕시코 맥주이자, 옥수수를 첨가해 만든 맥주랍니다.
라거 방식의 맥주로 4.5도 인데요. 그냥 먹으면 별 특별한 맛이 안납니다만
사진 처럼 소금을 찍어먹어야 제 맛!
그리고 맥주안에는 레몬즙을 잔뜩집어넣는것이 이 맥주, 아니 멕시코산 맥주들의 기본이죠.
상당히 신 맛이 나지만 그 맛에 먹는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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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민군 2009/12/11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에 소금이라...왠지 상상이 안간다. 술과 안 친해서 그런지 맥주에 소금에 레몬이라.. 레몬의 신맛이 떠올라 턱밑에 침만 고이다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