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환경보호에 앞장섬을 항상 전면에 내세우는 호주의 밴락 스테이션 와인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캐나다에서 1만원입니다.) 맛도 무난하고요.
생각보다 다소 달아서 단 맛이 싫다면 고려해봐야겠지만, 가볍게 즐기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알콜 이야기 > 와인과 당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ackson triggs merlot (0) | 2010/02/19 |
|---|---|
| Chateau de Valcombe syrah grenache 2007 (0) | 2010/01/25 |
| banrock station chardonnay 2008 (2) | 2010/01/21 |
| frontera merlot 2008 (0) | 2010/01/21 |
| FINCA LOS PRIMOS MALBEC 2008 (0) | 2010/01/04 |
| G7 Cabernet Sauvignon 2008 (2) | 2009/06/23 |






오늘 방문자 :
277명
어제 방문자 : 283명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콩 2010/01/24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뜻 봤을땐 블랙스톤인줄 알았옹...^^
나름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와인이야!
근데 서울에선 얼마에 파는지 모르겠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