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뜨는 곳이죠. 홍대 청기와 주유소 뒷편에 위치했습니다.
커피는 미디엄으로 주문했는데, 상당히 연한편이더군요.
마일드로 주문했던 누님은 커피가 아닌거 같다고 한 잔 더 리필!
근데 커피도 커피지만 식사나 디저트 대용의 와플쪽이 눈이 가더군요.
5천원의 가격에 상당히 나름 푸짐한...
# 파는 원두는 나름 상태가 좋았는데 로스팅도 괜찮고...
제가 골라서 그 자리에서 마셨던 커피들은 대체로 신맛이 강했네요.
다음엔 프렌치 로스팅 된걸로 달라고 해볼까요?
리필도 되고,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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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짱 2010/07/27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완짱~ 이런 곳들은 어디에서 알아내는거야~?
궁금해~~
뭐 인터넷, 친구, 우연히... 등등...
방글짱도 나의 정보소스가 되어달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