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필름카메라 동호회에서 청계천 출사갔다가 사진찍고 들렀던 커피빈...
정말 이곳의 에스프레소 샷은 성의가 없더군요;;
크레마는 1미리도 없고, 쓴맛은 또 얼마나 우라지게;;쓴지...
서울에서 이런것만 마시다보면 확실히 모든 사람들이 "에스프레소는 쓰다!!" 라는 편견만 강해질것 같군요.
저 지점만 그런건지, 커피빈이 대체로 그런건지...이번에 처음 커피빈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셔봐서 알 길이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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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르님 2010/08/17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엔 별다방에서 한번 먹어봐. 별다방이 맛은 제일 낫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