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랑크뤼 2등급 와인인 샤토 브랑 깡뜨냑 2007 와인입니다.
보르도 마고지역에서 샤토 마고와 샤또 팔머에 이어 3인자로 꼽히는 캉트냑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스테디 셀러중에 하나죠.
꽉찬 바디감과 장미향이 강한 첫 인상을 주고 있으며
혹자는 담배향으로 표현합니다만, 저는 강한 스모키향의 아로마로 말하고 싶네요^^
짜임새 있는 구조는 역시 그랑크뤼 와인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까쇼를 절반, 멜롯을 40%, 약 10%를 까베르네 프랑으로 블렌딩하여 전형적인(?)
밸런스 있는 레드와인의 맛을 보여줍니다.
알콜도수는 12.5%로 누구나 마시기에 부담없으며.
파커포인트는 94점을 받았던 특급 와인입니다.
가격은 와인바에서 마시면 수십만원을 호가합니다만,
면세점이나 현지 등에서 구하면 20만원 안쪽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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