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기! 이것도 이 집의 명물이죠! ㅎ

쇠고기 탕수육! 욧거 별로더라!

이것도 명물이라고 하는데, 사실 완차이의 매운홍합보다 매우 실망!
| 송이전복! 5-6만원짜린데 요만큼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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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 2006/12/03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보니 2006년 10월 20일자로 나왔는데 그때 이 메뉴를 드신건가요??
주인이 바껴서 안하는줄 알았거든요...
네에~이 날짜에 먹은거구요^^
벌꿀탕수육은 그 날 없었습니다만 한 1주일 후 부터 개시한다고 하더라구요, 재료 때문에...
여튼 위에 있는 메뉴들은 다 그때 먹은게 맞아요^^
yoyo 2006/12/04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알기론 주방장들도 9월말중 다 바뀐걸로 알고 있어서요...
그러니까 맛대맛에 나오셨던 분들이 아니지요... 그 분들이 벌탕을 개발하신건데....
그대로 장사를 하는군요....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정말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그래서 그런건지 벌꿀탕수육은 좀 시일이 걸렸나봐요~
그 주방장님들이 어디로 가셨는지...
다음에 알게되면 저에게도 코멘트 주세요^^
꼭 가서 먹고오고싶네요!
이쁜이 2006/12/05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너무 멋져요~~!!
흐흣! 왠지 울 회사 직원분이 쓰신듯한 냄새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