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 라이트,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지난번에 올렸던 카스와 같은 계열이다.
그런데, 카스보다는 물에 가깝다 -_-
그만큼 맛이 밍밍하다는 이야기.
맥주는 목넘길때의 짜릿함이 생명인데,
이건 제주 삼다수도 아니고 -_-;;
아마 밀러가 주춤할때 밀러 라이트를 만들어서 대박을 터뜨린것을 보고
포스트 카스 시대를 열고자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다시는 먹고싶지 않은 맥주중 하나!
맥주는 오로지 부드러워야 한다고 믿는 분이라면 드실법할지도^^
맥주부문 짱컴포인트 7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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