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지나면 나아야 하잖아.
단 하루라도 잊혀져야 하잖아.
아파서 너무아파서 숨을 쉴수가 없어서
말못하는 나를 이해해줘
언제까지라도 널...사랑할게..."
단 하루라도 잊혀져야 하잖아.
아파서 너무아파서 숨을 쉴수가 없어서
말못하는 나를 이해해줘
언제까지라도 널...사랑할게..."
콜록콜록...그리고 으슬으슬...
갑작스러운 추위와 함께 간만에 다시 찾아온 감기.
이 친구와는 영원한 이별이란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
언젠간 반드시 꼭 재회하니까 말이지.
이번에도, 그리고 나도...
시간이 지나면 나아야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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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2006/12/04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잘 하나 달랑 먹고 감기가 낫냐?
사진 좀 바꾸삼..안어울리~~ㅋ
흐흠...결국 약은 안먹었다.
걍 버티고 있지 -_-
왜 사진가지고 시비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