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넥스투어에서 여행 노하우를 공모하길래
마지막에 그 사실을 알고 기고를 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쓴 글이 선발되어서 오늘자 조선일보에 실렸네요^^

진작 알았으면 빡세게 해서 대상을 노려봤을텐데 ㅋ 마지막에 알아서
자격이 안되겠군요^^ 그래도 20만원 상품권은 받았답니다!

조선일보 2006/12/14일 목요일 주말섹션 여행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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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꾸간지 2006/12/14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멋있군요....

    쏘셈!! ㅋ

  2. 수정 2006/12/14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문구가 아주 맘에 와 닿네요... 화장실의 더러움은 압권이다 진짜 더러운 듯.

  3. SSAM 2006/12/16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자랑스런 내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