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와인의 대명사격인 마니스위쯔!
참 달다...
그 말밖엔 할 말이 없을 정도다.
가격은 할인매장에서 1만원선이면 구할것이고,
와인초보자, 그 중에서도 달달한 와인을 원한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을듯.
작업주...라고 하기에도 너무 달아서
여자분 (혹은 남자분)이 조금 먹다가 거부할지도^^;
그래도 콩코드와인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참 좋겠죠?
아참, 콩코드와인이라고함은, 주로 미국산인데 아주 품종이 단 포도입니다.
포도주스를 만드는 품종이기도 한데, 그만큼 주스같답니다!
물론 알콜은 여타 와인과 동일합니다.
그래서 작업주 라고 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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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물 2007/05/07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설탕물이지... 와인이라는 명칭이 챙피해
네에, 정말 정말 달죠.
그래도 드라이한 것만 와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얼굴이 모두 다르듯, 와인의 맛도 개성을 인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