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마시게 된 와인이다.
첫잔을 머금었을 때, 뭐가 이렇게 독하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탄닌이 거슬렸다.
한모금 두모금 넘어가면서 강한 탄닌은 부드러운 속 마음을 드러내긴하지만,
여전히 꽉 찬 느낌은 가시지 않는다.
전형적인 칠레 까쇼와인스타일이라까?
샵 가격은 3만원대로 알고있는데,
빈티지도 2005년이라 그런지, 다소 마시기는 쉽지 않았던 녀석.
'알콜 이야기 > 와인과 당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샤또 블라종 디쌍 (Ch. BLASON D'ISSAN 2004) (4) | 2007/04/10 |
|---|---|
| 마푸 (MAPU SAUVIGNON BLANC CHARDONNAY 2006) (0) | 2007/04/10 |
| 뷰 마넨트 (Viu Manent Cabernet Sauvignon 2005) (0) | 2007/04/10 |
| 마르께스 까사 콘챠 (MARQUES CASA CONCHA MERLOT) (0) | 2007/03/28 |
| 레스 도메인 폴 마스 (Les Domaine Paul Mas " Vigne de Nicole " 2005) (0) | 2007/03/25 |
| 린더만 빈 65 샤도네이 (Lindemans Bin 65 Chardonnay 2005) (0) | 2007/03/10 |
|
|
|




오늘 방문자 :
313명
어제 방문자 : 586명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