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가져오고도, 책상에 두고 나와서리, 폰카로 찍다 -_-
에피타이저인데, 뉴욕스타일의 양상추...뭐라더라? -.-
대략 1만원! (이하 모두 런치 가격임)
북경식 탕수육! 1만3천원선
꿔바로우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
베이컨 볶음밥, 7천원.
깐풍기, 1만3천원대!
# 회사앞에 생긴 중식당인데, 퓨전 중식당을 표방한다지? +_+
이 건물이 모두 "(주)놀부" 체인인듯한데
놀부 유황오리도 그저그랬고... 이 건물 자체가 그냥 다 그저 그렇네;;
일단 차룽은 가격대가 은근 비싸당.
런치가격으로해도 자장면이 5천원, 위 가격에 모두 부가세 10%가 붙으니...
게다가 탕수육, 깐풍기가 양이 많은것도 아니고
특별한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기냥 분위기는 일반 중국집보다 훨씬 좋으니 (패밀리 레스토랑 삘이 난다라고 할까?)
저녁때 가면 어떨지 모르겠다만...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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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옹 2007/12/0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여기 저도 가봤는데!!! ^^
그런데 전 맛있던데...ㅋㅋㅋ
제가 먹었던건 다 대만족이였어요...
이름이 잘 기억안나는데 마요네즈 크림새우도 맛있었고...고추잡채도 다른데에선 꽃빵이랑 나오는데 여긴 신기하게 또띠야랑 나오고 해서 전 맛있게 먹었거든요,,,
입맛이 다 다르겠지만 님도 나중에 가면 한번 드셔보세요~
회사 앞이라 가끔 가서 식사하곤합니다^^
근데 저는 새우를 못먹어서;;;
^^;;
ㅎㅎㅎ 2008/08/01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두 좋아해요 ㅋㅋ 올유캔잇먹으러 몇번갔는지 몰라요ㅋㅋㅋ
배터지게먹고옴ㅋㅋㅋ 짱맛있어ㅋㅋ
요즘엔 잘 안갔는데, 역시 팬이 많군요 ㅎ
그럭저럭 먹을만한 곳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