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홍대에서는 수제 햄버거가 인기인가봅니다.
얼마전에 글을 올렸던 홍대 수제 햄버거 집인 감싸롱에 이어서,
요녀석도 수제 햄버거!
가게 이름이 특이하죠. 이곳 (E GOT)
사실은 버거보다 와인바로 영업하는것이 주력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버거는 맛있습니다!
다만 버거 종류가 하나라서, 빵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쉽고,
디저트 셋트 등, 감싸롱처럼 잘 짜여진 메뉴가 없다는게 아쉽고,
빵이 조금 따뜻했으면 하는 바람과, 베이글은 조금 더 부드러웠으면 하는 소망이 있지만...
뭐 6-7천원대 수제햄버거로서 전혀 불만은 없어요!
아참, 크림 파스타는 정말 뷁스러우니 드시지 마시길 바라며;;;
'맛집 이야기 > 기타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대, 창밖을 봐, 바람이 불고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 2008/06/06 (8) | 2008/06/09 |
|---|---|
| 신촌, On the border 2008/01/26 (5) | 2008/01/27 |
| 홍대, E-got 2007/12/12 (6) | 2008/01/13 |
| 대학로, 포무노키 2008/01/01 (6) | 2008/01/10 |
| 홍대, 감싸롱 2007/11/24 (0) | 2007/11/29 |
| 홍대, 인클라우드 2007/10/21 (0) | 2007/10/27 |
|
|
|




오늘 방문자 :
532명
어제 방문자 : 500명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 햄버거는 한 번 먹어보고 싶군요.
언젠가 한번 가격대별 버거들을 좌악 줄 세워놓고 평가해 보고 싶어요.
가격대 성능대 쵝오의 버거킹에서부터 어중간한 프레쉬니스 버거... 한 번 먹기도 부담스런 크라체 및 그 이상까지 ㅎㅎ
수제햄버거는 먹을만합니다^^
개인적으로도 햄버거 투어를 한번 하고싶네요.
일본의 모스버거가 맛있다는데...
무진장 일본에 갔으면서도 우째 그걸 못먹었는지;;;
맨날 라멘만 먹어서 그런가봐요^^
아내가 수제 햄버거 정말 좋아하는데,
이 포스팅 감춰야겠당~
ㅋㅋㅋ
예전에 코엑스 내에 있는 수제 햄버거집에 반해,
자주 갔던 기억이~
일본에서는 모스버거나 후레쉬니스버거 등도 자주 먹었답니다~
아~~ 수제 햄버거 먹고파~~
하하...
글쿠나. 저 모스버거 먹어보고 싶어요.
맛있죠?
소문으로만 들어서^^
울나라엔 왜 안생기나몰라요 ㅎ
아항. 요즘 수제버거가 유행이로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참 맛져보입니다, 버거.
저녁시간이라 더더욱. 흑
크라제버거로 시작된 그 유행이
조금씩 번지더니 이젠 많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