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정통피자.
매장분위기는 그냥 평범합니다만...
요놈의 화덕이 포인트죠!
토핑은 별게 없습니다만...
버팔로 젖으로 만든 치즈라나요?
# 가봐야지, 가봐야지하면서 못가봤던 곳인데,
이원승 피자로 더욱 잘 알려진 디 마떼오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금 치즈맛이 독특하긴 하나, 뭐 새로울것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버팔로 물소젖으로 짠 치즈는 물기가 흥건한데요. 특별한 맛이 숨어있지는 않더군요.
오히려 피자 체인점에 비해 부실한(?) 빵과 토핑이 배만 고프게 할 뿐...
가격대도 저런 얇은 피자가 3만원대라서 둘이 먹어도 배고픈 정도이고...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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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처음같은 마음으로...는 어려운걸까요?
Tracked from 치과교정의사 braceinfo 2008/01/02 00:42 삭제오늘 티스토리메인에서 대학로의 디마떼오에 관한 글을 보았습니다.. 글을 보니 갑자기 또 몇자 적어야하겠단 생각이..^^ 디마떼오에 첨 간게 언제였는지 기억은 잘 안납니다. 피자도 치즈도 좋아하기에...또..피자헛의 두툼한 빵을 피하기 위해 무진장 애를 써왔기에.. 자주는 아니지만 (비싸잖아요~~ㅋㅋ) 종종 갔었지요.. 이원승씨가 직접 자리를 지키고 있을 시절부터...최근까지... 함께 간 사람들도 참 많았고.... 함께 했던 사람들중에 변한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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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학로 살때 와이프랑 몇번 갔었는데...
육식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별로였는데
채식을 좋아하는 와이프는 좋아라 하더군요.
기름기가 없고 담백하고... 외국인 요리사랑 이원승씨랑 같이 일할때 봤는데...
강추는 아니더라도.. 추천은 합니다. ^^*
저도 육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그닥 와닿지 않더라고요^^
특히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면
저는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재균 2008/01/04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갈때마다 맛있을까? 생각했는데... ㅋ
정보 확실히 얻어가요!!
그리고 동완형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래, 너도 올 한 해 건강하고...
좋은모습으로 조만간 만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