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있던 '망한 자장면집'인 칭웬 자리에 생긴 라멘집이다.
호아빈에서 하는 라멘 체인점인데, 일본라멘 그곳도 돈코츠라 얼렁먹고왔지.
결론만 말하자면,
풀무원 생라면에 있는 면발에,
돈코츠 흉내만 낸 국물에,
퍽퍽한 차슈.
가격은 6천원.
이런류의 돈코츠라멘말고 좀 제대로 된 가게 안생길까?
어쨌든 너랑은 안녕~~
'맛집 이야기 > 라멘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남, 더 라멘 2008/06/27 (6) | 2008/06/28 |
|---|---|
| 홍대, 아지겐 2008/04/26 (4) | 2008/04/23 |
| 서초, 멘무샤 2008/04/02 (8) | 2008/04/04 |
| 이태원, 에이타로 2008/01/29 (0) | 2008/01/31 |
| 신촌, 모노모 2007/12/29 (2) | 2008/01/12 |
| 강남역, 하카타야 2008/01/05 (2) | 2008/01/05 |
|
|
|




오늘 방문자 :
27명
어제 방문자 : 554명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에서 맛이 없었다는 느낌이..팍팍 듭니다...-_-;;;
사진도 제 마음을 아는것 같아요 ㅠㅠ
앗,, 무슨 맛일지,,,그리 맛있어 보이진 않네요.ㅋㅋㅋ
그저그래요^^
그냥 아주 평범한 맛이라고 할까요;;
아일랜드 2008/04/16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맛없게 찍으신 것 같은데... ^^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사진인가요 ㅎㅎ
사실, 카메라가 없어서 폰으로 찍느라;;
응.. 2009/08/20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산 웨스터돔점은 진짜 최고 맛있던데..
저는 거기서 자주 먹어요.ㅋㅋㅋㅋ
글쿠나...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