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유명한 수제비 집.
특별한 맛은 없는데, 왜 자꾸 수제비 하면 이곳이 떠오르는지...
이게 바로 중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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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permom 2008/04/28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MG!
완전히 고문이네요.
이 봄비 내리는 날 먹을 수도 없는 수제비에 파전이라니...
ㅎㅎ
그쵸? 저도 저거 비오는날 먹었답니다^
헤헤...
다정아빠 2008/04/29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손으로 떠낸 수제비가 진짜 최고죠. 맛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파전에 동동주인가요. 와~ 진수성찬입니다.
맞아요.
비오는날 동동주에 파전...
이보다 좋은 음식이 어디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