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찌감치 야구장에 발길을 끊게 만든 엘지.
내년엔 잘 해봐.

그리고 올해 마지막으로 보는것일지도 모르는 봉중근.
아주 잘 던졌어.
운만 조금 따라줬으면 노히트노런도 했을텐데^^

내년엔 정말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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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익돌 2008/09/1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중근에게 1패가 후반기 단 한번의 패배라는..ㅎㅎ 지나가는 롯데팬~휘릭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