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위스키의 하나인 조니워커의 12년산 위스키인 블랙라벨입니다.
사실 가장 저렴한 레드라벨(6년산)보다 한단계 위지만.
그 윗 단계인 15년산 스윙이나 골드라벨(18년)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성능좋은 녀석입니다.
물론 최상위 블루라벨(21년)에 비하면 깨갱~할 녀석입니다만;;
(15년산 몰트 위스키인 그린라벨은 논외로 합시다)
여타 위스키 18년산에 비해서 부드러움이 별로 떨어지지 않는게 가장 큰 장점인데요.
뒷맛의 여운이 조금부족한게 흠이긴 합니다.
마트에서 700미리를 4만원선에 파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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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양주입니다~ 가격대비 최고에요~
가격대비 꽤 좋은 술이라는데 저도 동의합니다^_^
사랑이지나가면.. 2009/03/16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저도 몇번 먹어봤는데..
솔직히 아직 어려서 그런지 양주의 참맛을 잘 모르겠더라구요ㅎㅎ
자주먹어보지도 않았고 ㅎ
먹어봤는데 너무 독하지도 않고 괜찮았던 기억이 ㅎㅎㅎ
뭐든 자주 먹어봐야 맛이 구분됩니다.
근데 술은 알콜성분이 있어서 한두잔 넘어간 이후에는
사실상 구별이 어려워지죠^^
따라서 좋은 술은 처음에 먹는게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