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우동입니다. 8천원!
나베우동이었던가? 국물이 좀 짜더군요.
가격대는 비슷비슷~
규동이죠.
규동치고는 좀 비싼 1만원입니다만... 작은 국수도 나옵니다.
국수는 차갑거나 뜨겁거나 선택가능!
가츠나베입니다.
특별할것은 없었지만 고기의 질은 참 좋았습니다.
오무라안이 자랑하는 소바요리죠. 삼미!
세가지 맛의 우동이라는 뜻.
# 강남역이라고 하기에는 좀 먼 곳에 있군요.
국기원 사거리 근처인데요. 지하철로 간다면 강남역 2번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다가
블랙앵거스를 끼고 좌회전해서 계속~~~직진하면 횡단보도를 건너게 되고, 조금 더 가면 우측에 있습니다.
꽤 알려진 집입니다만 뭐 특별할것은 없습니다.
양은 푸짐한편이고 음식도 무난합니다만 모든 음식이 다 짠 편이죠. (일본요리가 대체로 그러하겠지만요)
사람이 좀 붐비면 친절도는 반비례하여 떨어지는 아쉬움도 있는곳이죠.
'맛집 이야기 > 일본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대, 파쿠모리 2010/02/28 (0) | 2010/02/28 |
|---|---|
| 홍대, 코코로 2009/04/18 (0) | 2009/04/29 |
| 강남역, 오오무라안 2009/03/24 (3) | 2009/03/26 |
| 양재, 가츠라 2009/02/24 (2) | 2009/02/24 |
| 홍대, U R Favorite 2009/01/30 (0) | 2009/02/02 |
| 홍대, 돈부리 2009/01/15 (2) | 2009/01/19 |
|
|
|




오늘 방문자 :
334명
어제 방문자 : 586명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격이 죽음입니다~
전, 저희집표 우동과 규동에 만족을...
에궁... 돈 없는 자의 슬픔~~
흐흣...
저는 환율 1000원일때...일본 저가 규동인...
요시노야에서 먹은 3-4천원짜리 밥이 가장 땡기네요^_^
여기 2010/08/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마다 느낌의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여기 별로여요.
저도 소갯글들 둘러보고 갔었는데 내돈내고 얻어먹고 온 기분을 선사하는집...ㅎ
직원 아줌씨들 서비스도 불쾌하고 개인적으로 일본음식, 느끼한 음식들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아니다~싶더군요.
인터넷상에 소갯글들 쓰신분들의 정체가 살짝 의심스러웠던...^^;;
지인 여성분 데리고 맛난거 먹자고 갔는데 완전 제대로 망신살 뻗치고 왔네요.
가게 위치도 이 더운 여름에 힘들게 찾아갔는데 음식맛 별로고 완전 닭장같은 분위기에 정신없고 서비스까지 불쾌하니...ㅡ.ㅡ;
기분좋은 서비스나 분위기, 음식맛 같은거 신경 안쓰고 혼자 배채우러 가시려면 몰라도,
함께하면 좋을 지인분들과 기분좋은 식사 기대하신다면 그냥 근처에 서비스 좋은 다른 음식점 찾아 보시길...
가격대도 맛에비해 비싼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