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이     름  :  김 동 완 ('신화' 절대아님-.-)         
02. 나     이  :  ...흑흑
03. 생     일  :  19xx.09.18 (철도의 날이죠-.-)
04. 혈 액 형  :  AB+ (AB형은 전국에서 11%의 인연이래요^^)
05. 신체치수 :  173cm-59kg   (35-24-36 ?? -.-)

06. 출신학교대구대학교 법과대학 법학부 (사법학 전공)
                    강원고등학교, 춘천시

07. 직     장
  : 현재) Coffee Me Up (커피미업) - 지금은 제 카페를 운영하는 바리스타 입니다.

                   이전) (주)다음커뮤니케이션 - 기획팀 7년 근무 후 퇴사 (2013년 5월24일자)


08. 메     일 :  ius77@hanmail.net

09. 주     소  :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삼성래미안 x차 xxx-xxxx에서 혼자 쓸쓸히 살고있어용^^;
10. 전     화  : 010-300*-453*     <--나머지는 물어보시던지 찍어보시던지-.-
11. 취     미  : 여행

12. 집필경험  :  "한여름밤의 꿈, 잉카" (남미 방문 후 집필한 책)

13.기타사항  :  더 궁금한 사항은 "100문100답" 혹은 "동완짱의 살아온 길" 을 참고하세요^^


'동완짱 프로필 > 프로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완짱 프로필!  (14)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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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기 수현이 2006.12.27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동완! 비호극회 바로 윗기수 수현선배~^^ 비호극회를 네이버에서 검색했더니 니 카페가 뜨네~~ 잘 지내고 있지? 서울에 있었구나..동아리 대소사 있을때 연락을 할 걸 그랬어..나는 경기도에 살거든. 서울에서 뜸하게 우리 동아리 모임이 있는데..연락하면 볼 수 있으려나? 멋진 삶을 사는 것 같아 부럽네~ 다음에 또 놀러 올께! ^^

    • BlogIcon 동완짱 2006.12.2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옷~수현선배님!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죠? ㅎ
      비호극회 선후배들과는 아주 가~끔 안부를 주고받는
      정도였는데, 제가 멀리 있다보니 학교엔 못가봤어요.
      서울권 모임이 있으면 달려가겠습니다.
      연락주세요!

  2. rwtony 2007.05.28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완짱씨 좋은 글 줘서 고맙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사는 교포인데, 짱님의 글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맛집에 관심이 좀 있지요. 서울 떠나온지 6년째랍니다. 서울 가면 함 만나서 좋은 곳 같이 갑시다.

    • BlogIcon 동완짱 2007.05.29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광입니다.
      언제든 돌아오셔서 맛집탐방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
      타국에서는 건강이 최고일테니 잘 드시고 살아가세요^^

  3. 2007.11.1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동완짱 2007.11.16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말씀하신대로 오픈과정으로 인해 넘넘 바쁜건 사실이예요~ㅎㅎ
      그래도 궁금한것 (제가 아는 범위라면) 알려드리는것은 어렵지 않을듯 하오니

      ius77한메일넷으로 메일주세요^^
      감사합니다.

  4. 강고선배 2008.09.2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고 후배를 보게 되다니..

  5. 박홍순 2008.12.17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얼마전 pda를 접하게 된 초보유저입니다
    쓸만한 일정관리 캘린더를 찾다가 구글을 쓰게 되었고, 몇일 쓰는중에
    다음의 동완님이 올려놓으신 캘린더와 글들을 보고 참 열심히 하시는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궁금해서 이제 거의 안쓰는 다음에 오랜만에 접속하여 자세히 알아보니
    정말 매력적으로 만들어놓으셨더라구요.
    예전 다음 아이디가 형의 주민번호였어서 이번 기회에 다음에 아이디하나 만들고
    캘린더를 설치했습니다. 구글처럼 문자알림도 무료라니 동완님의 열정과 노력덕분인것같네요.
    그냥 열심히 하시는모습이 보기 좋아서 잘 쓰겠단 말 한마디 쓰러 와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동완짱 2008.12.17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말씀을요^^
      그저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쓰실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저 외에 다른 캘린더 담당자들이 노력해준 덕분이랍니다.
      사용하시면서 개선하고 싶은 점이나, 요구사항이 있으시면
      부담없이 알려주시고요.
      문자알림은 계속 무료로 제공해드릴테니 마음껏 사용하세요^^
      남은 한 주도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6. 2010.01.20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동완짱 2010.01.20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알았어.
      근데 여기서 접속이 요즘 안되더라고..
      들어가서 시도할게...근데...요새 모임이 없어서...
      잘 먹고 다닐 수 있을지는 의문;; ㅎㅎㅎ

  7. 강고후배 2010.12.31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고선배를보게되다니... 반갑습니다.



시바스리갈에서 선정한 세계 트렌드 시티 리포터에 선발!
덕분에 홍콩/마카오를 다녀올 수가 있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신 진로발렌타인스에 감사를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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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빈 2008.07.30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완짱처럼 여러가지 공모전에 참가하여 갈수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누나들도..^^그런기회있음 좀 알려줘요..~~

  2. 로빈 2008.07.30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호!!!!!!

  3. 전경애 2008.08.28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스페인 까르따헤나로 잠까 ㄴ가게 되었는데
    숙소가 너무 비싸서 유스호스텔에 묵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정 찾기가 쉽지 않네요.
    님게서 묵으셨다는 그 유스호스텔 연락처와 이름을 좀 알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akqth4@naver.com
    011-9098-2821

벌써 몇달 전 일이지만 ㅎ 아시아나 항공에서 개최한 홍콩 맛집 소개 이벤트에서 2위를 했네요.
홍콩맛집 7대 천왕 이라는 글을 가볍게 올리면서 기대는 안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군요.
내심 2위를 바랐습니다. 홍콩은 두번이나 다녀와서 다시 갈 의미가 없어서요.
그렇다고 티켓을 팔 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쨌든 즐겁게 카메라 이용해야겠습니다.
안그래도 쿠바에서 도난당한 카메라때문에 슬펐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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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다음커뮤니케이션 UXT랩에서 주관한 UX관련 공모에서
우수제안상으로 NDSL을 받았습니다^^

다음인 송년희 밤에 배포한 다음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위에 있는 사진이 저예요^^ 아래에 보이는 분은 최다제안상 수상자이십니다.
 

사실 사내에서 제안 공모를 통해 수상한것은 이번이 두번째였는데요.
지난해에는 여행상품권 100만원권을 수상하고 중동여행을 다녀왔었고
올해에는 NDSL 게임기를 받았네요^^

앞으로도 좋은 공모/제안전에 참여해서 상을 싹 쓸이 해야겠습니다!
ㅋㅋ

부상으로 받은 닌텐도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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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프로리 2008.01.3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으시겠어요! ^^
    새해부터 대박 터지셨네요! ㅋㅋ

블로그전문 사이트인 블로그코리아에 올라온 동완짱 관련 인터뷰 글입니다^^
블코피플이라는 인기메뉴에 있어요^^;

그것도 희한하게 제 생일인 9월18일에 올라왔네요.
원본글은 http://blog.blogkorea.net/54 이곳에서 보실 수 있고요.
아래엔 제가 퍼다가 올려두겠습니다.




재밌게 올려주신 블코 관계자 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리며

-동완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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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nergizer Jinmi 2007.10.08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활동적인 동완짱님의 모습을 담으려고 했는데 마음에 드세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건강 조심 하시구요~~

    • BlogIcon 동완짱 2007.10.09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지게 인터뷰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요즘 저도 감기때문에 조금 시달렸는데,
      찐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뵈요~ㅎ

오래된 하드디스크를 정리하다보니,
대학생 시절 공모전에 도전했던 흔적들이 여기저기 보이네요.

대학교3년때, 공짜세계여행(?)의 맛을 알게된 이후, 4학년때까지 줄기차게 도전해서
여기저기 참 많이 다닌듯 합니다.
그때 캡쳐해둔 기사나 사진들을 올려두고 간직하려합니다^^ 추억의 그때 그 시절.



유럽 명문대학 탐방을 하게 해줬던 교육부 후원의 공모전이었습니다.
제 이름은 꼭대기쪽에 보이죠? ㅎ 은상을 받아서 컴퓨터도 덤으로^^



이렇게 상패까지 주더군요!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하게 된 계기!
KTF 유럽원정대 공모전이었습니다. 스페인에 가서 히딩크와 국가대표팀을 만나고 왔죠.
이를 계기로 여행과 축구에 눈을 뜨게 됩니다.




아시아나에서 주최한 여행계획서 공모전이었습니다.
당당히 1위로 영국행 티켓을 거머쥐었죠! ㅎ




서울은행, 그러니까 지금은 하나은행이군요.
여행 다녀온 후기를 남기는 공모전이었는데, 디카가 없던 저에게 첫번째 카메라를 선물해준^^




15인의 잉카 탐험 용사들!
저를 남미의 세계로 이끌어줬던, LG IBM 글로벌 탐사단 (남미-잉카-아마존) 멤버 합격자 명단입니다.
이 친구들과 책까지 냈죠? ^^ 한여름밤의 꿈, 잉카.
스포츠서울에 계시던, 지금은 스포츠 한국에 계신 이창호 차장님이 심사를 하셨는데,
제 기획안이 1등이었다고 하시더군요. 우하하! ㅋㅋ


이거 말고도 일본여행도 공짜로 다녀왔었고,
몇몇 공모전이 더 있었는데 자료가 없군요.
제가 생각해도 재밌네요.
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고;;; 3학년때부터 시작했는데 열심히 다녀왔습니다.
1학년때 이런것을 알았다면, 정말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뭐, 이젠 제 돈내고 여행을 다니고 있지만, 아깝지는 않답니다.
여행은 돈을 쓰러 가는게 아닌, 추억을 사러 가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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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선무 2008.06.03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멋지십니다!


어느 빛바랜 사진첩에서, 날 낳기전의 아빠 모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빠 나이 50무렵... 이녀석, 동완짱은 태어납니다.
(아빠 사진 두 장 모두 포즈가 같으시네요? 이 당시엔 저런포즈가 유행? ㅋ)


이 녀석이 바로 김동완...
돌잔치의 모습인데, 무대(?)뒤에서 막내누나가 쓰러지지 않게 잡아주고 있었다고 합니다. -_-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웃고 있네요 -_-;;;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시절엔 다 그렇죠? ㅋㅋ


유아원 졸업사진입니다.
요즘엔 6살이면 유치원에 일찍가기도 하지만,
제가 다닐 당시에는 유치원 바로 전 단계가 유아원이었거든요^^;


이건 7살 병설 유치원 졸업사진!
뭐 나름 유아원때보다는 좀 성숙해졌는걸요? ;;


이건 국민학교, 그러니까 초등학교 졸업사진입니다.
점점 커 가는게 눈에 보이는데요?

[사진 6장 슬라이드]
나름 초등학교때 열심히 살았어요! 강원도 어느 시골이긴 했지만 모범생의 삶을^^
집에 있는 상장 몇개를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화려하게 중학교로 넘어가게 되죠.

[사진 4장 슬라이드]
아, 중학교로 인생이 넘어가기전에, 한가지 기록해둬야할 것이 있군요.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웅변을 배웠습니다.
그게 지금 제 삶에 너무나 큰 부분이 된것 같아요.
그때 배운 웅변과 화술은 어른이 되어서도 도움이 되거든요.
초등학교 시절, 9.28서울 수복기념 웅변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기록이 있답니다^^v


초등학교 졸업여행을 서울로 갔습니다. 이때 제가 부른 노래가 아직 생각납니다.
서울, 서울, 서울 이라는 조용필의 노래! ㅎㅎ
그렇게 지금도 서울에서 살고 있군요-_-


헉!! 이건 무슨 70년대 통기타 치던 시절의 사진인가요? ㅋ
중학교 사진입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이때, 이런 분위기가 잘 어울렸다고 생각했는데 ㅎㅎ

[사진 3장 슬라이드]
중학교때도 나름 글짓기 대회나, 학력고사 혹은 임원 등으로 다양한 수상경력이 있었죠! ㅋ
그때의 작문실력으로 지금 이렇게 칼럼리스트를 꿈꾸는것일지도? ;;


그렇게 우수하게(?)졸업을 합니다.
중학교 졸업식에, 엄마아빠와 함께 처음으로 찍은 사진이 생긴것 같아요^^;
졸업과 함께 이제는 시골을 벗어나 도시(?)인 춘천생활을 합니다.
나름 춘천에서의 삶은 힘겹고도 재미있었습니다.
나중에 선생님께 들은 이야기였지만 입학 성적은 상당히 안좋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졸업성적은 꽤나 좋은편이었죠. 그러다보니, 웃고 울 일이 많았던 학창시절!


이런 모습으로 강원고등학교의 졸업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상장이 거의 없더군요. 고등학교는 상을 잘 주지도 않았어요 (핑계라면 핑계일까요? ㅋㅋ)
그리고는 서울로 진출하죠.
원래 가려했던 모 법학과가 아닌,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곳으로 말이죠.

아참, 중간에 빼놓은게 있네요.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 사이에 저의 세 누나들은 모두 시집을 갑니다.
매형들을 아주 잘 만나서 굉장히 시집을 잘 갔다죠? ^^;


첫째누나 시집 가던 날!    초등학교 저학년때였죠.


둘째 누나 시집가던 날!   이때도 꽤나 어릴때 였습니다. 하염없이 울었었죠^^;


막내 누나 약혼식이었던듯 하네요!    고등학교때였는데...


이건 서울예전 대학생활입니다.
당시 워크샵때 뭔 토크쇼 비슷한것을 진행했던거 같은데,
이때부터 이미 MC계에 익숙해진 시절이 된거군요 -.-
그리고 1학년만 마친 후, 우여곡절 끝에 대구로 내려 갑니다.
대구대학교 법과대학, "큰 뜻을 품어라" 라는 교훈처럼 저에게 큰 뜻을 품게 해준 모교입니다.

[사진 4장 슬라이드]
이때도 다양한 교내외 공모전이나 대회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과대표도 맡고 학생회 활동도 하면서 리더쉽도 배울 수 있었고,
연극을 하며 자신감도 계속 잃지않았습니다.
(대구대학교 신문에도 나왔죠? ㅋ)



2004년 2월, 대학도 이렇게 졸업을 합니다.
둘째누나네 막내조카와 한 컷! (조카의 간곡한 요청으로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ㅋㅋ)


대학 졸업 전, 취직을 합니다.
동기들 중, 잘 풀린 친구들은 법학 관련 전문직으로 갔고,
일반적으로는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거나 준비를 했는데,
저는 독특하게도 인터넷 업종인 버디버디 기획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 딛었던거죠! ㅎ



그리고는 2006년부터는 (주)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Daum 뉴플랫폼본부 플랫폼기획실에서 시작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지만요^^


2006년 8월에는 숙원사업이었던 여행에세이를 2인의 타 저자와 함께 공동출간하게 되죠.
그리고는 지금까지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어떤 삶이 이어질지 제 자신도 궁금해지는군요.


아하! 중요한 한 파트를 빼먹었네요.
이 지구본은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막내누나와 함께 동네 서점에서 산 것입니다.
그땐 참, 크게 느껴졌는데 다시 보니까 상당히 작더군요^^
이 지구본을 보며 결심했었습니다. 언젠가는 다 돌아다녀보겠느라고...

아직 10%도 아니 1%도 돌아보지 못했지만,
조금씩 꿈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이게 제 인생에서 마지막 꿈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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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누구게 2008.01.12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는 삶을 살아가시는 분이시군요!!
    부럽습니다.

  2. BlogIcon 프로리 2008.01.31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는 삶을 사시네요.. ^^
    어느 학교 나오셨나 싶어 봤는데,
    저희 학교네요. ^^

  3. BlogIcon 힘북곰 2008.12.02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꾸며놓으셨네요. ^^;
    IT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블로그는 달라도 뭔가 다르던데.. 하하. ^^

    다음캘린더 사용하고 있는데, 이거 검색하다가,
    http://feelog.net/39
    여기에 성실히 달아놓으신 답변들 보고.. 달라도 뭔가 다르다.. 싶어서
    구경와봤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동완짱 2008.12.03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캘린더 사용하시는군요^^
      앞으로 사용하시면서 불편한점은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글구 저는 IT에 종사하지만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꾸미는건 잘 못한답니다^_^;;

  4. BlogIcon bvlgari replica 2012.07.10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요? 이 당시엔 저런포즈가 유행? ㅋ

동완짱, 100문 100답


* 이 글은 2007년 4월에 작성한 글이라 보기에도 너무 부끄러운 글인데 ㅎㅎ

  그래도 추억이라 생각하여 그대로 남겨둡니다. 먼 미래에 보면 더욱 창피하겠지만요 ㅎㅎ



1. 생년월일 : 1977.09.18 (+)
2. 키 : 173cm
3. 몸무게 : 59Kg, 그러나 배는 살짝 나와있음-.-
4. 혈액형 : AB+  <-학점은 이렇게 받아본적도 없어요-.-
5. 신발치수 : 275mm
6. 이름뜻 : 동완(東完) 동쪽에서 완벽하다?? 뭐죠?? 누가 해석좀 -.-
7. 별명 : 대략 동완짱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긴한데, 특별한 별명은 없어요~옛날엔 많았는데 -_-
8. 취미 : 야구관람, 전자기기랑 놀기, 세계여행, 연극/뮤지컬 관람, 사진찍기, 맛집탐방 등등
9. 종교 : 불교 (신자 까지는 아니고 무교에 가깝지만 집이 불교이고, 대략 기독교랑은 안맞아서-.-)
10. 하루중 가장 행복한 때는 : 집에서 소세지 먹으면서 다운받은 드라마나 개그프로 볼 때^^

11. 현재 가장 불만 : 회사 입사 후 여행을 자주 갈 수 없다는 것.
12. 즐겨입는 옷 스타일 : 평범하게 보다는 약간 튀게 입는게 좋은데 나이로 인한 압박이;;
13. 현재 헤어스타일 : 보통머리 보다는 약간 짧은가? (때때로 급격히 변함, 과감한 염색까지도;;)
14. 좋아하는 헤어스타일 : 배용준 바람머리 스타일을 따라한 적이 있는데 욕먹고 바로 돌림-.-
15. 좋아하는 이성의 헤어스타일 : 긴 생머리 O.o
16. 습관 : 인터넷을 매일 하게되는 습관? -.-
17. 주량 : 소주는 이제 거의 잘 안먹습니다~ 맥주, 와인, 양주만 조금 환영!
18. 담배 : 전혀 안피움.
19. 하루용돈 : 그때 그때 달라요. 맛집 탐방에 나설때는 엥겔지수 1에 가까움! 
20. 어린시절의 꿈 : 판사. (아~ 동기들이나 주변 친구가 되는거 보니 나도 해볼걸 그랬나 하는;;)

21. 나의 단점 : 쓸데없이 말이 많다. 때론 정에 너무 약하다.
22.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 : 이동갈비, 빠에야, 퐁듀, 자장면, 된장찌게
23. 안먹는 음식 : 특별히 안먹는건 없다. 근데 김치는 거의 안먹는편;;
24. 잘만드는 요리 : 자취생답게 라면의 명인 ^^
25. 수면시간 : 평균9시간 (최소 7-8시간 이상씩은 자야 살수가 있다)
26. 자기방에 있는 물건 : 침대, TV, 인형, 컴퓨터, PS2, PDA, 친칠라 아미 (요놈도 물건?)
27. 자신이 잘 웃는편이라 생각하는가 :  평소엔 그렇지만, 티비보면서 웃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28. 현재 사는 곳 :  서울 어느구석탱이-.-
29. 가장 기억에 남는책 : 송상엽-중급회계 (내가 태어나서 본 책중 가장 어렵다)
30.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 너에게 나를 보낸다 (첨으로 19금 영화를-.-)

31. 첫키스 : 생각이 잘 안나요. 아아~옛날이여 -.-
32. 했다면,어디서 : 잘 모르겠다니까 그러네요? ㅎㅎ
33. 이성을 볼때 어디부터 보나 : 얼굴중에서는 눈! EYES!
34. 출신학교 및 현직업 : 대구대학교 2004년 졸업,  인터넷 포털사이트 기획자로 근무중                            
35. IQ : 말해봤자 전혀 믿지 않겠죠? -_- 어쨌거나 중학교 때 IQ 기준으로 반에서 가장 높았어요.
36. 현재 컴퓨터에서 제일 바꾸고 싶은 부분 : 모니터!
37. 무인도에 떨어지면,최대 몇일까지 견딜수 있을까 : 죽기직전까지 버텨야죠 뭐--;
38. 신체중 가장 자랑할 만한곳 : 똥배! 상당한 인덕이 느껴지는-.-;
39. 신체비밀 : 역시 똥배? --;
40. 결혼상대의 나이차는 최대 몇살 : 연하로는 제한이 없고-.-  위로는 동갑까지만 가능 ㅋㅋ

41. 인생최대의 실수는 : 늘 실수가 많다 -_- 하나하나가 최대의 실수들!
42. 한가할때 무엇을 : 잡 생각에 하염없이 빠진다.
43. 좋아하는 음악 : 대중음악이 제일좋고 뮤지컬 음악 원츄!
44. 미팅횟수 : 고딩때부터 따지면~ 헌팅,미팅,소개팅 다 합쳐서-.- 10~20회??
45. 첫사랑 : 짝사랑.
46. 이상형 : 정말 착한여자 OR 정말 예쁜여자
47. 싫어하는 이성이 따라다닌다면 : 잘 해주고 싶지만 상대가 상처받을지도 모르니 어쩌지?
48. 스트레스 해소법 : 맥주를 한잔 한다. 딱 한잔!
49. 놀이기구중 바이킹을 좋아하나 : 싫다. 진짜로 토할꺼 같다.
50. 30년후의 내모습 : 다른 50대와는 다른 신선한 중년신사가 되어
                              지금 이 때를 떠올리며 흐뭇하게 웃으며 살아갈 것이다^^
       
51. 결혼전 성관계에 대해 : 옛날에는 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_-
52. 생활신조 : 큰 뜻을 품어라. 똑바로 살아라.
53. 콤플렉스 : 밤마다 착용하는 교정기, 아주 귀찮아요.
54. 자신의 매력 : 특별한 매력이 없는게 매력이다.
55. 하루 TV시청은 몇시간 : 거의 다운받아서 봅니다. 개그프로들 ㅋ
56. 여행가고 싶은 곳 : 중남미  (이거쓰고 난 후에 정말 다녀왔답니다. 그것으로 "책"도 집필했어요!)
57. 처음 2차성징을 본 나이 : 중학교때?? 글쎄 잘 생각이 안나네요.
58. 꽃과 먹을것이 있다면,어느것 : 당근 먹을것. (먹는 당근 아님)
59. 통장은 몇개 : 주로쓰는건 2개 (계좌번호 불러드릴까요?)
60. 컴은 얼마나 아나 : 그럭저럭 알만큼은 알아요^^

61. 좋아하는 스포츠 : 야구 (할 줄은 모르고), 탁구 (그나마 안꿀리는 수준), 볼링 (초급)
62. 내가 아는 잼있는 얘기 : 자취방이라 '잼'은 없다-_-;;
63. 내가 아는 외국어 : 한국어는 제법 구사, 일본어는 쬐끔 구사, 영어는 간단히 바디랭귀지^^
64. 좋아하는 보석 : 정보석? -_- 글쎄요, 보석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65. 좋아하는 음료수 : 과라나 (다시 먹기 힘들지만요) 그외 청량음료는 안마셔요.
66. 현재쓰는 샴푸 : 엘라스틴 샴푸 (엘라스틴 했어요!)
67. 좋아하는 향수 : 특별한것은 없는데 대략 다비도프는 가끔 뿌려봅니다.
68. 좋아하는 칵테일 : 데킬라 선 라이즈, 블루스카이 등등 가끔씩 마시긴하지만;;
69. 현재입고 있는 팬티는 : 보디가드 (뭘 이런질문을 다-.-)
70. 할줄 아는 욕 : 욕은 잘 안한다. (JOD됐다. 이정도? -.-;)

71. 좋아하는 껌 : 자일리톨 (사실 껌 전혀 안 씹는다-_-)
72. 좋아하는 과자 : 과자도 전혀 좋아하지 않아요. (아참, 그나마 홈런볼이 좀 낫죠)
73. 무스를 사용하나 : 무스보다는 젤을 사용합니다. 스프레이도&&
74. 휴일날 하는것 : 오로지 휴식-_- 혹은 맛집탐방! ㅋㅋ
75. 가족소개 : 팔순 잔치가 다가오실 울 아빠~
                    칠순 잔치가 지나버린 울 엄마~
                    몇 년후면 50대로 접어들 첫째누나, 둘째누나, 40대로 접어들 막내누나
76. 행복이란 : 마음이 편안한 것, 그리고 건강한 것!
77. 어렸을때 친구 : 어릴 때 친구는 언제봐도 편하다.
78. 좋아하는 동물 : 고양이, 친칠라, (친칠라는 열심히 키웠는데 ㅠㅠ)
79. 좋아하는 식물 : 장미, 사실 아는게 이거밖에 없어서요;;
80. 좋아하는 인종 : 황인종-_-; 대략 다른 인종하고는 놀아본적이;

81. 신체중 가장 고치고 싶은곳 : 눈, 라식을 통해 안경을 벗고 싶지만 귀찮기도하고;;
82. 동성애에 대해 : 개인적으로는 아주 싫어한다.-.-
83. 결혼한 사람이 애인이 있는 경우 : 이게 무슨 질문이지? -.- 전혀 노터치!
84. 연인과 친구중에 션택하라면 : 아주 어려운 문제다. 상황에 따라 달라질것 같다.
85. 자존심과 몸중에 팔아야 한다면,어느것 : 근데 몸은 어떻게 파는거지? 얼마면 돼, 얼마면 되겠어?-.-;
86. 수녀와 신부의 사랑에 대해 : 사랑은 수녀,신부가 된것에 대한 기회비용일테니...
87. 사람은 동물과 같을때가 있다 : 분명 있을것 같다. 그럴거라고 믿어요.
88. 쾌락만을 위해 육체관계는 필요하다 : 때로는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쓸데없는 짓일꺼 같다는-_-
89. 목욕주기 : 그냥 생각날때 마다 한다 -.- 찜질방에도 간혹 가고^^
90. 나의 매력포인트 : 매력이 없는게 매력이라니까 자꾸 왜 물어보나요-_-

91. 노래솜씨 : 노래는 잘 부르지는 못하는데 노래듣는건 많이 해요 -.-
92. 춤솜씨 : 이미 너무 늙었다. 한때는 클럽 가는거 무지 좋아했는데 -.-
93. 18번 : 욕하냐? -.-;
94. 좋아하는 술 : 와인, 맥주, 위스키는 다 좋아하는 편이예요.
95. 기분이 좋을땐 : 그냥 웃지요. 으흐흐-_-
96. 인간관계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 : 서로간의 믿음?
97. 보물 1호 : 제가 참여해서 집필한 책 "한 여름밤의 잉카"  <-클릭해서 보세요!
98. 좋아하는 과목 : 학교 다닐땐, 노동법이 가장 재밌었어요. 미시,거시 경제학도 신났었는데;;;
99. 꽁지머리,똥꼬치마,남자 귀걸이,배꼽티에 대해 : OK~개성있게 살아라.
100. 하고싶은 말 : 여기까지 보느라 수고 많았어요! ㅋ

[이 100문 100답은 2007년 4월10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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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l310 2007.06.21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힘들어 하는게 100문 100답인데.....

  2. 화이르님 2011.10.04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100문 100답이군